[MW사진] 네파, 다음 패딩은 누구에게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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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대구파티마병원 이아름별 간호사, 네파 박창근 대표, 예비역 병장 전문균, 성균관대학교 장군년 학생,
▲(왼쪽부터) 대구파티마병원 이아름별 간호사, 네파 박창근 대표, 예비역 병장 전문균, 성균관대학교 장군년 학생,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박창근)가 7일 오전 서울 중구 회현동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따뜻한 세상' 캠페인 론칭발표회를 진행했다.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감동적 선행으로 사회를 따뜻하게 덥혀준 사람들을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해 패딩을 전달하고 격려함으로써 우리 사회를 보다 감동 넘치는 세상으로 만들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북한과의 대치 상황에서 가장 먼저 전역을 연기한 예비역 병장 전문균 씨 등에게 패딩을 선물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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