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형간염 증상 거의 없는 '불현성', 침묵의 장기 침묵의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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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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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간염 증상'

'C형간염' 감염시 나타나는 증상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C형간염이란 C형간염 바이러스(HCV)에 감염시 면역반응이 일어나 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C형 간염 유병률은 0.5% 정도로 약 19만명이 넘는 환자들이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매년 환자만 수천명이 발생하고 있는 것.

성인의 경우 급성 C형간염 감염시 60% 이상이 만성으로 진행하며, 이중 30~60%는 만성 활동성 간염이 되고, 5~20%는 간경화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C형간염 감염 환자에게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C형간염은 B형간염보다 황달의 발현빈도가 낮으며 75% 가량이 불현성(병원균 등에 감염됐으나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상태) 염이다.

불현성감염이 아닐 경우에는 식욕부진, 복부 불쾌감, 구역, 구토 등의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고, 담마진(두드러기)에서 보이는 것과 비슷한 발진이 전구증상(어떤 병이나 증세가 일어나기 전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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