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쏭9컴플렉스 마유크림 "인증 스티커 모양만 위조, 스캔시 정품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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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쏭9컴플렉스 마유크림 "인증 스티커 모양만 위조, 스캔시 정품 확인 가능"

서울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가 가짜 마유크림 29만개를 제조·유통한 일당을 검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클레어스코리아(www.claireskorea.com)는 자사의 마유크림 ‘게리쏭9컴플렉스’의 정품 인증 시스템인 ‘히든태그’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0일 짝퉁 마유크림을 생산해온 모조품 업체들의 검거 소식을 알리며, 해당 업체가 정품 인증 스티커인 ‘히든태그’를 정교하게 위조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클레어스코리아는 자사 대표 모델인 이하늬의 얼굴이 새겨진 ‘히든태그’가 외관상 복제되었으나 정품과 위조품을 판별하는 고유의 시스템 자체에는 이상이 없으며, 소비자가 클레어스코리아 앱으로 히든태그를 스캔하면 즉석에서 정품과 위조품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클레어스코리아는 히든태그 공급 업체 씨케이엔비(CK&B)와 손을 잡고 지난 3월부터 ‘게리쏭9컴플렉스 크림’ 및 ‘클라우드9 크림’ 제품 하단에 고유 식별 번호가 부여된 히든태그(HiddenTagTM)를 부착해 소비자들에게 정품 인증 시스템을 안내해왔다.

클레어스코리아 관계자는 “임상기관을 통해 제품력을 인정받은 정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올리브영, 왓슨스, CJ몰, GS샵 등 본사가 지정한 공식 판매처에서 제품을 구매해야 한다.“라며, “클레어스코리아는 앞으로 정품 인증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고객이 한국 화장품에 대한 신뢰를 쌓아 나가는데 일조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유크림 대표 브랜드 ‘게리쏭9컴플렉스’ 및 기미케어 브랜드 ‘클라우드9’은 요우커 및 국내 소비자 대상으로 K-뷰티 대표 제품으로 인식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이미지제공=클레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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