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들으라고? '음향사고'로 졸지에 음소거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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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타K7'

후반부부터 이어진 음향사고가 ‘슈퍼스타K7'를 졸지에음소거 방송으로 만들었다.

지난 9월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4회에서는 그간 개성 넘치는 지원자들의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던 심사위원 예선 마지막 이야기와 대망의 슈퍼위크 오프닝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위크에 진출한 참가자들이 조별로 개별미션에 도전해 심사위원들의 냉정한 평가를 받는 모습이 방영됐다.

하지만 3조가 공연을 이어가던 후반부 음향사고가 발생해 잘나가던 슈퍼위크에 찬물을 끼얹었다. 3조에서 김보라와 현진주를 소개하는 영상에서 음향이 중간에 끊기는 모습을 보였다.

음향문제는 마지막 케빈오의 무대에서 더욱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케빈오는 특유의 감미롭고 독특한 음색으로 무대를 꾸미기 시작했다. 그러나 케빈오의 노래는 갑작스럽게 중간에서 끊겼고 심사위원 백지영이 감탄하는 모습만이 음소거된채 방송을 통해 드러났다.

이어 화면은 “다음 주에 공개됩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급하게 마무리됐고 예고편 소개에서도 음향이 고르지 못해 의문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그간 개성 넘치는 지원자들의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던 심사위원 예선 마지막 이야기와 대망의 슈퍼위크 오프닝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Mnet ‘슈퍼스타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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