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첫 눈에 반해 지른 '애마'는 외제차…대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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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소녀시대 써니가 음악방송 리허설을 가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인 가운데 데뷔 후 첫 차에 대한 언급이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9월 2일 방송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는 '효율적인 나의 첫 차 구매'에 얽힌 스타들의 리얼한 경험담이 공개됐다.

당시 박지윤은 써니에게 "어렸을 때 데뷔하다 보니 첫차도 일찍 샀을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써니는 "열아홉 살에 데뷔를 했다. 스무살 때 면허를 바로 땄다"며 "첫 차는 BMW였다. 처음 보는 순간 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써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신곡 'Lion Heart'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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