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태풍 피해로 사망 3명, 여덟살배기 2명 등 26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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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아타우의 영향으로 지난 10일 일본 도치기현 닛코에서 제방이 무너져 호텔 부속 건물이 강물로 떨어지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제18호 태풍 아타우의 영향으로 지난 10일 일본 도치기현 닛코에서 제방이 무너져 호텔 부속 건물이 강물로 떨어지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일본 태풍 피해' '18호 태풍 아타우' '일본 폭우'

제18호 태풍 아타우의 영향으로 폭우가 내린 일본 각지에서 3명이 사망하고 26명이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NHK는 11일 이번 폭우로 기누강 제방이 무너진 이바라키현 조소시에서 25명이 실종된 것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총 3명이 사망하고 26명이 실종됐다고 낮 12시40분 보도했다.

일본 경찰에 따르면 이바라키현 조소시에서 실종된 25명 가운데는 8세 아동 2명이 포함됐다고 NHK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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