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태풍뉴스에 따라다니는 기타맨, 온 나라가 아수라장인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일본 태풍' /사진=트위터 영상 캡처
'일본 태풍' /사진=트위터 영상 캡처
'일본 태풍'

일본이 태풍 '아타우'의 영향으로 3명이 숨지고 26명이 실종되는 등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태풍을 전하는 뉴스에 기타맨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오후 NHK방송 리포터는 도쿄 신주쿠 역에서 현장 모습을 전했는데 이 방송 카메라에는 흰색 우비를 입고 기타를 맨 남성이 카메라를 따라다니며 노래를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현재 트위터에는 이 방송을 재촬영한 영상이 확산되며 2만7000회 이상 리트윗됐다. 일본 트위터리안은 "오랜만에 NHK에서 웃었다"라든가 "NHK에 위험한 놈이 나왔다"는 등의 관심을 보였다.

이 남성은 올해 초 태풍뉴스에도 등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본은 태풍으로 6400여세대가 침수하고 1400여명이 고립되는 등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 twitter facebook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69.08상승 33.4918:03 04/13
  • 코스닥 : 1010.37상승 9.7218:03 04/13
  • 원달러 : 1125.90상승 118:03 04/13
  • 두바이유 : 63.28상승 0.3318:03 04/13
  • 금 : 61.10상승 0.1618:03 04/13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 [머니S포토] 민주당 차기 원내대표에 윤호중·박완주 격돌
  • [머니S포토] 원희룡 제주지사,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기자회견
  • [머니S포토] 정무위 소위, 귀엣말 나누는 성일종과 김병욱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