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움 아트센터, 도심 속 캐슬에서 펼쳐지는 '화이트 웨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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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아트센터, 도심 속 캐슬에서 펼쳐지는 '화이트 웨딩' 제안
5월의 신부, 웨딩 시즌이란 말이 무색해진 요즘. 생애 가장 중요한 순간인 웨딩을 자신들만의 보다 특별하고 의미 있는 이벤트로 만들어가려는 커플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흔히 웨딩 비수기로 불렸던 ‘겨울 웨딩’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눈과 크리스마스 장식, 화려한 조명으로 수 놓인 거리. 겨울 웨딩의 특별함은 다른 계절에서는 느낄 수 없는 고결한 분위기에 있다. 국내 프리미엄 웨딩의 기준이 되어 온 소셜베뉴, 라움 아트센터는 겨울 웨딩의 트렌드로 고결함과 격조 있는 분위기를 한층 강조한 ‘화이트 웨딩’을 제안한다.

‘화이트’는 신부의 분위기를 한층 순결하게 만들어주고, 한층 품격 있는 예식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컬러이다. 특히, 유럽의 고성을 짓는데 활용된 부르고뉴석으로 완성된 도심 속 캐슬 ‘라움’에서 선보이는 화이트 웨딩은 한층 웅장하고 우아한 분위기로 한층 고급스러운 품격을 느끼게 해준다.

특히, 소셜베뉴, 라움 아트센터는 네덜란드 국왕의 만찬과 전설적인 3대 테너 중 한 명인 호세 카레라스의 내한 파티가 진행됐으며,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선택한 공연장으로 일반 웨딩홀과는 차별화된 격조 있는 웨딩 연출로 손색이 없는 장소이다.


또한 고품격 플라워 브랜드 ‘라움 브리제’가 저마다의 품격을 지닌 라움의 공간을 신랑신부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게 특별한 화이트 웨딩 공간을 연출해 줄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먼저, 라움의 체임버홀은 9.5m의 높은 천장에서 내려오는 햇살과 모자이크 대리석이 깔린 버진로드가 화이트 플라워 연출과 어우러져 성스러운 캐슬 웨딩을 진행하기에 완벽한 장소이다. 특히 체임버홀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지휘자 금난새 등 저명한 음악가의 공연 장소로도 유명한 공간으로, 국내 최고의 실력파로 구성된 라움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어우러지면 한층 경건한 예식으로 최적의 장소다.


한편 라움은 라움은 실속 있는 웨딩 준비를 위한 '스마트 웨딩 컨시어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드레스 브랜드 헤리티크, 이승진 웨딩, 블랑슈네쥬와 턱시도 브랜드 심비디움, 웨딩 슈즈 브랜드 마놀로 블라닉의 특별한 혜택과 스튜디오 청의 웨딩 촬영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로,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웨딩 고객에 한해 혜택이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라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욱
김진욱 lion@mt.co.kr  | twitter facebook

'처음처럼'을 되뇌는 경험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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