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표절논란’ 전 편한 웃음…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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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의상 표절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의 중심에 선 윤은혜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중국 동방TV 예능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 측은 윤은혜와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 중인 여배우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식 웨이보에 게재했다.


사진에서 윤은혜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경쟁자인 주인, 궈비팅 등 여배우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윤은혜는 손으로 브이(V)를 그리고 살짝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사진은 논란 전인 5회 촬영 중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은혜는 앞서 '여신의 패션'에 들고 나온 의상이 표절 시비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윤춘호 디자이너는 윤은혜가 프로그램에서 직접 디자인했다며 선보인 의상이 자신의 컬렉션 옷과 흡사하다고 지적해 논란에 불을 지폈다. 윤은혜 측은 해당 의상이 표절이 아니라고 반박했지만 디자이너 측은 재차 표절이라고 주장하며 양측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윤은혜는 논란 뒤 '여신의 패션' 녹화를 강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방송된 5회에서는 록을 주제로 한 미션에서 블랙 컬러의 컬렉션을 선보였고, 5명의 출연자 중 4위에 머물렀다.

<사진=동방TV '여신의 패션' 공식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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