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류필립, 40대 곰신녀와 20대 아기병사 ‘뜨거운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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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류필립’

40대에 고무신을 신었다. 가수 미나가 군대 간 남자친구 류필립의 훈련소 수료식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관심이 뜨겁다.

미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 공연 가는 날. 공항 가기 전 아침부터 우리 꾸나 필립이 논산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 건강하게 잘 있네요. 군복 입으니 더 멋지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와 류필립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미나는 아름다운 외모와 뽀얀 피부로 17살 나이차가 무색하게 느껴질 정도의 동안 외모를 뽐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달 17일 열애를 인정했으며, 미국 시민권자인 류필립은 지난 13일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에 입소했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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