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손정완,뉴욕 2016 S/S 컬렉션…제주 바다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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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스트 학장과 손정완
지난 9월 12일 토요일 오후 8시 ,미국 뉴욕의 Moynihan Station의 ‘Skylight’에서 손정완의 10번째 뉴욕 컬렉션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손정완은 뉴욕소재의 Marist 대학의 초청디자이너로 선정,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컬렉션의 테마는 ‘The Gentle Beauty of Nature’로 제주도와 그 주변 바다경치에서 영감을 받아 신비하고 평화로운 바닷속을 표현, 아름다운 자연을 재해석했다.

민트, 라벤더, 파스텔 블루등을 사용하여 심연의 바다 속을 컬러로 표현하였고 실크, 메탈릭, 니트 등의 부드러운 원단을 사용하여 우아한 실루엣을 극대화 시켰다. 또한 미묘하고 우아한 줄무늬로 밝은 컬러의 열대어를 표현해 컬렉션에 활기를 더했다.
▲(위로부터)아일랜드 볼드윈, 켈리 루더포드
이번 손정완 쇼는 알렉 볼드윈과 킴 베이싱어의 딸이자, IMG소속 모델 아일랜드 볼드윈 (Ireland Baldwin)이 오프너로 런웨이 데뷔 무대를 갖게 되어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186cm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아일랜드 볼드윈은 아버지의 매력적인 눈매와 어머니의 빼어난 미모를 닮아 화제가 된 미국의 모델이다.

한편 front row에는 손정완의 뮤즈인 켈리 루더포드와 주목받고 있는 아역 배우출신 나탈리 린드, 유명 시트콤 모던 패밀리에 출연한 패리스 스미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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