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이성경, 논란 일으킨 드레스 ‘괜찮아 모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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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tvN 새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백인하 역을 맡은 배우 겸 모델 이성경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최근 한 시상식에서 입은 드레스 역시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경은 지난 10일 서울 상암동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성경은 상체와 더불어 속옷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와 빨간색 가죽 스커트가 인상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누드톤 블라우스 안에는 같은 색상 속옷을 매치해 마치 옷을 입지 않은 것 같은 착시현상까지 불러일으키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성경이 착용한 의상은 명품 브랜드 구찌의 2015 F/W 제품이다. 본래 누드톤 탑이 포함돼 있지만 이성경은 탑을 제외하고 속옷만 매치해 더욱 과감한 드레스 룩을 연출했다.


제품의 가격은 블라우스만 179만 원, 가죽스커트는 무려 536만 원에 달한다. 장신구와 신발 등을 제외하고 옷값만 700만원이 넘는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피아노 전공으로 음대 준비를 하고 있던 찰나에 부모님의 권유로 모델 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뮤지컬 배우가 꿈이었는데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먼저 캐스팅이 돼 배우로 데뷔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스타몬즈, 젤리몬즈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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