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한밤tv, 음대생 꿈꿨던 나... "이젠 연기를 제일 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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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한밤tv에 출연한 이성경이 연예계 데뷔 전인 고3까지 음대생을 꿈꿨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월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이성경은 "내가 원래 뮤지컬 배우를 꿈꾸다가 '괜찮아 사랑이야'로 드라마에 먼저 데뷔를 했다. 그래서 뮤지컬 배우 꿈은 잠깐 내려놓은 상황이다"고 고백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데뷔하게 됐냐"는 질문에는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는 피아노를 전공해 음대를 준비를 했다. 그런데 쌩뚱맞게도 부모님의 권유로 모델 대회에 나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근데 피아노를 전공했지만 동아리는 댄스부였고 학교에서는 체육부장이었다"며 깜짝 춤솜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이성경은 "모델에서 배우가 됐고 연기자가 됐다. 아직 얼떨떨하다"며 "그리고 연기자에서 하나 하나 경험하는 것들이 서툴고 어색하다. 배울 것들이 많다. 일단 지금은 연기를 제일 잘하고 싶다"고 진심을 표했다.


한편,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지난 9월 1일 일간스포츠에 "이성경이 tvN '치즈인더트랩' 백인하 역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극중 백인하는 서늘한 분위기에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드는 캐릭터로 이성경이 어떤 연기로 소화해낼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SBS '한밤의 TV 연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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