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 하락 예측 '3년후 미래' 베스트셀러 6위 올라

예스24 9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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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가 지난 17일 발표한 9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가 3년 후 다가올 중국발 금융위기를 예견하고 대응책을 정리한 <3년 후 미래>가 6위로 순위권이 진입했다.

이 책은 지난 2014년 6월에 발간된 책이지만, 최근 중국 증시의 급락과 더불어 다시금 눈길을 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저자인 김영익 교수는 25년간의 증권가 생활을 마감하고 최근 강단에 서기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1위는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의 <미움받을 용기>가 7주 연속, 총 29주간 자리를 지켰다.

이어 혼자 있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는 방법에 대한 자기계발서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은 4주 연속 2위에 자리했고, 프레드릭 배크만의 소설 <오베라는 남자>는 한 계단 상승해 3위에 올랐다.

채사장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한 계단 내려가 4위, 백종원의 집밥 레시피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2>는 5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가 3년 후 다가올 중국발 금융위기를 예견하고 대응책을 정리한 <3년 후 미래>가 다시금 독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6위로 순위권이 진입했고, 라이트노벨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8>은 출간하자마자 7위를 기록했다.

대한민국 최대 헤드헌팅회사 커리어케어 회장인 저자가 기업 경영인들의 고민에 대한 해답을 담은 <사장의 생각>은 아홉 계단 상승해 8위를 차지했고, 채사장의 두 번째 저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현실너머 편>은 지난주에 이어 9위에 자리잡았다. 밀리언셀러 작가 김진명의 소설 <글자전쟁>은 지난주보다 네 계단 내려가 10위를 기록했다.

또 오는 10월 개봉 예정인 맷 데이먼 주연 영화 ‘마션’의 동명 원작이자 화성에서 조난당한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앤디 위어의 소설 <마션>은 한 계단 내려간 13위, 독학으로 도쿄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각종 시험을 섭렵한 <7번 읽기 공부법> 저자가 ‘7번 읽기 공부’의 실천 방법론을 다룬 <7번 읽기 공부 실천법>은 네 계단 내려간 14위에 자리잡았다.

그리고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로 유명한 유홍준 교수의 8번째 답사기 남한강편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8>이 20위로 순위권에 진입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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