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재신임, 박지원 "노무현 전 대통령도 철회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문재인 재신임'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전 원내대표. /사진=임한별 기자
'문재인 재신임'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전 원내대표. /사진=임한별 기자

'문재인 재신임'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17일 "문재인 대표는 재신임 제안을 철회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태우 대통령의 중간평가는 DJ총재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재신임 투표 제안도 여야가 반대해 철회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전 원내대표는 "당내에서 안철수 의원 등 다수가 반대한다면 이제 문재인 대표는 통합의 길로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에 앞서 쓴 글에서도 "문 대표는 달라야 한다. 그의 목표는 킹 메이커가 아닌 대통령"이라며 "오늘의 발자국이 대통령 후보 경선 과정과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당원과 국민에게 어떻게 각인될까를 생각하며 행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0%
  • 0%
  • 코스피 : 2625.98상승 5.5418:01 05/18
  • 코스닥 : 871.57상승 5.5918:01 05/18
  • 원달러 : 1266.60하락 8.418:01 05/18
  • 두바이유 : 110.88상승 4.2318:01 05/18
  • 금 : 1818.20상승 4.718:01 05/18
  • [머니S포토] 이창양 산업 장관, 취임 첫 행보로 대한상의 찾아
  • [머니S포토] 기재부·중소기업인 대화,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예린, 첫 솔로 무대
  • [머니S포토] 5·18 민중항쟁 제42주년 서울기념식
  • [머니S포토] 이창양 산업 장관, 취임 첫 행보로 대한상의 찾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