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 버스추락, 탑승승객 없었지만 운전자 의식불명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뉴스1
사진=뉴스1
탄천 버스추락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탄천 다리 위를 지나던 시내버스 한 대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크게 부상을 당했다.

19일 오전 9시25분께 분당구 탄천 다리 위를 지나던 시내버스 한 대가 약 10미터 아래 잔디밭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는 머리를 심하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다행히 탑승승객이 아무도 없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성승제
성승제 bank@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5.82상승 31.2715:00 01/21
  • 코스닥 : 979.02상승 1.3615:00 01/21
  • 원달러 : 1098.70하락 1.615:00 01/21
  • 두바이유 : 56.08상승 0.1815:00 01/21
  • 금 : 56.24상승 1.0515:00 01/21
  • [머니S포토] 2021 국가경제자문회의 제1차 회의
  • [머니S포토] BIG3 추진회의 입장하는 '홍남기'
  • [머니S포토] 택배노동자 과로사대책위와 포옹하는 우원식 의원
  • [머니S포토] 주호영 "방심위원장에 정연주 검토한다면 즉각 철회하라"
  • [머니S포토] 2021 국가경제자문회의 제1차 회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