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M/V 속 성행위 묘사?…"혼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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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힙합가수 개리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엉덩이’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개리의 과거 19금 판정을 받은 곡이 재조명되고 있다.


개리는 지난해 1월 발표한 곡 '조금 이따 샤워해'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조금 이따 샤워해'는 연인들이 육체적인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노골적으로 암시하고 있어 논란이 된 바 있다.


해당 뮤직비디오 또한 가사 내용과 같이 파격적인 노출과,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장면들이 다수 삽입돼 있어 19금 판정을 받았다.


이에 연애칼럼리스트 곽정은 또한 자신의 SNS에 "저 뮤직비디오는 미학적으로 정말 옳지 않다. 그게 의도였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의도도 아니었을 듯"는 글을 올리며 비난한 바 있다.


한편 개리는 20일 밤 12시 첫 정규앨범 ‘2002’를 공개했다.

<사진=개리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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