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조비, 20년만에 오늘(22일) 내한 공연 "다시 만나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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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조비' /사진=스타뉴스
'본 조비' /사진=스타뉴스
'본조비'

록밴드 본조비가 오늘(22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이번 내한은 지난 1995년 첫 내한 이후 20년만이다.

본조비는 내한공연에 앞서 주최측을 통해 "20년 만에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9월22일에 만납시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1983년 데뷔한 본조비는 '얼웨이즈' '잇츠마이라이프' '해브어나이스데이' 등 히트곡을 내며 국내에서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밴드다.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 twitter facebook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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