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 며느리’ 손은서 패션, 추석 앞두고 ‘며느리룩’ 정석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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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서’

‘별난 며느리’ 손은서가 추석을 앞두고 일명 ‘며느리 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마지막 회에서는 사랑하면서도 시어머니 등쌀에 못이겨 남편 강준수(기태영 분)에게 이혼 서류를 건네는 차영아(손은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은서는 블랙 컬러의 블라우스와 그레이 컬러의 팬츠, 내추럴하게 하나로 묶은 헤어스타일로 참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여기에 그녀는 흔들리는 드롭형 진주 귀걸이를 포인트로 줘 패션을 마무리 했다. 움직일 때마다 살랑이는 손은서의 진주 귀걸이는 우아한 빛깔의 화이트 펄 진주와 모노톤의 의상이 잘 어우러져 추석에 따라 하고픈 ‘며느리 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한편, 손은서 착용한 귀걸이는 렉스다이아몬드 제품으로 밝혀졌다. ‘별난 며느리’ 후속으로는 ‘발칙하게 고고’가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사진=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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