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전망] 1190원선에서 소폭 상승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원·달러 환율 전망.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 전망.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 전망’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로 1190원선에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3일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2.0원 오른 달러당 1191.2원에 거래를 마쳤다. 중국경제에 대한 불안감으로 위험회피 심리가 커져 장 마감을 1시간여 앞두고 1190원대로 치솟았다.

24일은 원·달러 환율의 강보합이 예상된다. 미국과 중국 등 경제 대국의 경기 둔화 우려로 역외 환율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유럽의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 제기도 이날 환율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성진호 NH선물 연구원은 “유로화의 상대적 강세가 달러화 약세에 압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NH선물은 이날 원·달러 환율이 1185.00~1195.00원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내다봤다.
 

박성필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54.31상승 10.4411:47 03/03
  • 코스닥 : 927.97상승 4.811:47 03/03
  • 원달러 : 1123.60하락 0.411:47 03/03
  • 두바이유 : 62.70하락 0.9911:47 03/03
  • 금 : 61.41하락 2.8211:47 03/03
  • [머니S포토]용산 정비창 부지 정화사업 현장, 안전모 착용하는 '김종인'
  • [머니S포토] 제31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발언하는 홍남기
  • [머니S포토]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선포식'
  • [머니S포토] 홍남기 부총리 '4차 재난지원금 690만명 지원"
  • [머니S포토]용산 정비창 부지 정화사업 현장, 안전모 착용하는 '김종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