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인기 중소형 아파트 '감계힐스테이트 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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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인기 중소형 아파트 '감계힐스테이트 4차'
전국 중소형(전용 85㎡ 이하) 아파트 거래비율 84.2%...지방은 86.8%
매매가 대비 높은 전세가율로 중소형 인기 지속…가격상승에도 영향


지방에서도 중소형 아파트 전성시대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높은 전세가율로 인해 매매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지방 거점도시를 중심으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꾸준하다. 이에 따라 올해 수도권 외 지역에서 내 집 마련을 생각하는 주택 수요자들은 중소형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실제로 중소형 아파트 매매 거래비율은 매우 높은 편이다. 최근 1년 동안(2014년 7월~2015년 7월)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아파트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전국의 총 87만6326건 중 전용면적 85㎡ 이하 거래비율은 84.2%(73만7710건)나 됐다. 이 중 수도권은 42만5024건 중 34만6189건이 중소형으로 81.5%의 거래비율을 보였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더 높았다. 45만1098건 중 전용면적 85㎡ 이하 거래비율은 86.8%(39만1336건)으로 조사됐다.

업계에서는 지방의 높은 전세가율이 중소형 주택 거래를 부채질 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높아진 전셋값 때문에 매매가의 차이가 줄자 부담이 적은 중소형 아파트를 구입하려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국민은행의 조사에 따르면, 거래비율이 높은 지역들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은 대체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경남 창원시 경우 66.2%로 높은 전세가율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창원시 중소형 아파트 거래비율은 총 2만362건 중 1만8454건으로 무려 91%를 차지한다.

이러한 거래량의 차이는 가격 형성에도 영향을 준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경상남도 창원시 교방동 '무학산벽산블루밍'(2009년 5월 입주) 전용면적 84㎡ 경우 지난해 8월 3억1500만원이었던 평균 매매가는 1년새 3억2500만원으로 1000만원이나 뛰었지만, 전용면적 106㎡ 경우 같은 기간 동안 평균 매매가는 3억5000만원으로 가격 변동은 없었다.

또한 경상남도 창원시 교원동 '무학자이'(2010년 11월 입주) 전용면적 59㎡ 경우 지난해 8월 2억6250만원이었던 평균 매매가는 1년새 2억8000만원으로 1750만원이나 뛰었지만, 전용면적 128㎡ 경우 같은 기간 동안 평균 매매가는 4억4000만원으로 가격 변동이 없기는 마찬가지였다. .

업계 관계자는 “도심과 비도심의 집값 격차가 큰 지방 주택시장의 특성상, 부담이 적은 중소형 아파트 수요가 풍부해 환금성이나 가격 상승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며 “특히 청약 가능 지역이 도단위로 넓어졌기 때문에 광역시 등 지역 중심지의 중소형 아파트에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보여 상대적으로 몸값이 뛸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렇듯 지방에서도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중소형 가구수가 전체 92%를 차지하는 '감계 힐스테이트 4차'가 있어 화제다. 이 아파트는 지하4층~지상25층, 17개동, 전용면적 기준 59~101㎡로 구성된 총 1665가구 규모다. 감계지구에서 가구 수가 가장 많은 대단지 아파트로 현재 전용면적 59㎡, 68㎡, 101㎡는 마감됐고 78㎡A•B와 84㎡ 주택형에 한해 분양 중이다.

감계 힐스테이트 4차는 1차(1082가구, 2014년 3월 입주)와 2차(836가구, 2017년 10월 입주예정), 3차(630가구, 2014년 12월 입주)와 함께 총 4213가구의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창원시에서 유일한 브랜드타운으로 만들어질 전망이다.

더욱이 감계 힐스테이트 4차는 교통이 편리해 도심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리기에도 좋다. 창원시내에서 북면을 잇는 국도 79호선과 감계지구를 연결하는 길이 1.12㎞, 폭 20m의 왕복 4차로 도로가 지난해 3월 임시개통 했다. 또한 창원시는 감계지구의 아파트 입주가 속속 진행됨에 따라 시내버스 노선도 추가로 증설했다. 지개~남산간 5.4㎞의 민자도로도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개통시 경남도청 및 창원시청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이밖에 남해고속도로 북창원 IC가 인접해 있어 광역교통망도 잘 갖추고 있다.

인근에는 창원시청, 롯데백화점, 이마트, 삼성창원병원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며, 도로 하나 사이로 학교 부지가 2곳이나 예정돼 있어 향후 통학도 편리해 질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건설의 분양관계자는 “이미 감계지구에서 입주한 1차와 3차에는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고 분양 마감된 2차에도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어 감계지구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어느 때 보다 높은 시점”이라며 “부동산 시장도 호황세로 4차의 잔여 물량이 얼마 남지 않아 곧 마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4에 있으며, 입주는 2017년 4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55-282-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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