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취재진 질의에 답하는 심재철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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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사진] 취재진 질의에 답하는 심재철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장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설립규정 설명회'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는 지난 7월 네이버와 카카오의 새로운 뉴스제휴 정책인 공개형 뉴스제휴 평가위원회 준비를 위해 출범한 예비 모임으로 심재철 위원장(한국언론학회), 연규선(한국방송협회), 허승호(한국신문협회), 김영주(한국언론진흥재단), 김일흥(한국온라인신문협회), 양승욱(한국인터넷신문협회), 강성웅(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는 한국방송협회, 한국신문협회,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언론학회,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등 7개 단체가 네이버와 카카오가 요청한 '공정하고 실효성 있는 뉴스제휴 평가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합의한 내용으로 향후 양사의 뉴스 제휴 심사를 책임질 뉴스제휴평가위원회에 대한 세부사항이 포함됐다.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서비스와 관련된 뉴스 제휴 심사를 위해 대표적인 언론 유관단체 및 이용자 단체가 참여하며 평가 및 심의를 전담하는 평가위원회(상설기구)와 정책과 제도를 전담하는 운영위원회(비상설기구)로 구성되고, 평가위원회는 제휴 심사와 관련된 기준과 절차를 제정하며 그 기준에 따라 평가를 진행, 평가위원은 뉴스 관련 전문성을 갖춘 평가자로 심각한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임기는 1년으로 연임가능하다.

한편 이번 합의안을 토대로 10월 중 뉴스제휴평가위가 공식 출범해 세부 평가 기준을 마련한 뒤 연말부터 평가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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