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7억 청혼'의 주인공... 이것이 진짜 여왕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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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우 한채영이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7억이 소요된 프러포즈를 받고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며 진짜 여왕의 클래스를 보여준 그녀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지난 9월 2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월드 클래스 남편을 만나 여왕처럼 사는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4위를 차지한 한채영은 결혼 당시 남편에게 무려 7억이 소요된 프러포즈를 받아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한채영은 5억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와 유명 외제차를 선물로 받았다. 뿐만 아니라 한채영의 신혼집은 시가 60~70억 대의 저택으로 알려져 있다.


한채영의 ‘월드클래스 남편’ 최동준 씨는 재미교포 금융투자자로 이들은 지난 1998년 모임에서 처음 만나 2006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1년 간의 열애 끝에 2007년 웨딩마치를 올렸다.

<사진=tvN '명단공개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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