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혜 시구'로 다시 주목받는 아이유-윤아정, 특별 선물 '으리으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길은혜 시구'로 다시 주목받는 아이유-윤아정, 특별 선물 '으리으리'
배우 길은혜의 시구로 연예인들의 다양한 소원, 선물이 다시금 회자가 되고 있다.

지난 4월 아이유는 기타를 배우고 싶다는 한 중학생의 소원을 들어주었다. “너의 소원을 위해 누군가 선물을 보내왔어. 여기 자. 누가 준 것 같아? 아이유…”란 글과 함께 아이유 친필 사인의 기타를 선물한 것.

또한 배우 윤아정의 조카가 이모에게 간식을 주고 싶다는 소원에는 상암동 MBC에 140인분의 호텔 뷔페을 선물했다.

지난 23일 배우 길은혜에게는 케이티 수원구장에서 진행된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시구의 기회를 주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이유 기타라니” “훈훈하다” “시구에 이런 스토리가” “140인분 호텔 뷔페면 가격이 얼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설아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4.42하락 1.6918:03 02/26
  • 금 : 64.29하락 1.1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