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은 어게인, 42세라니... 영턱스클럽의 깜찍한 여성보컬 그때 그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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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은'

영턱스클럽 임성은이 18년 만의 무대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만 42세인 임성은의 동안외모는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다.

지난 9월 24일 방송한 MBC 추석특집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이하 '어게인')에서는 영턱스클럽이 무대에 올라 과거 무대를 재연했다. 이날 송진아를 제외하고 무대에 오른 영턱스클럽 멤버들은 자신의 히트곡 '정'을 부르며 여전한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무대를 마친 후 소감을 묻는 질문에 임성은은 "무대 뒤에 있을 때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멤버들과 모여서 무대를 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합니다"라며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임성은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을 당시 "무한도전 토토가 보셨나"라는 질문에 "눈물을 흘리면서 봤다. 눈물이 막 쏟아지더라"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임성은은 "부럽기도 했고, 예전 생각도 많이 났다. 나도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영턱스클럽은1996년 1집 앨범 '정'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사진=MBC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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