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광주지역 교통사고 감소…대형 사건·사고도 없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올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광주지역 교통사고는 지난해보다 줄었으며 대형 사건·사고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후 2시 현재 추석 연휴기간(26~29일) 동안 4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70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9월6~10일)교통사고 방생 104건, 사망 3건 부상 211명에 비해 줄
어든 것이다.

광주경찰청은 추석 연휴를 맞아 교통경찰·기동대 등 1일 203명, 교통순찰차·싸이카 등 장
비 29대를 동원해 지난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혼잡지역, 각 나들목 경찰관 집중 배치 소통관리 등 특별교통관리 근무를 실시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광주경찰청은 추석 연휴기간 이전 방범진단 등으로 방범시설물을 점검하고 연휴기간 중에도 가용 경찰력을 최대한 동원해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한 결과 금융기관 대상 강․절도 등 대형사건사고 없는 평온한 명절이 됐다고 밝혔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55.49하락 15.4418:03 09/30
  • 코스닥 : 672.65하락 2.4218:03 09/30
  • 원달러 : 1430.20하락 8.718:03 09/30
  • 두바이유 : 89.51상승 2.1818:03 09/30
  • 금 : 1672.00상승 3.418:03 09/30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 [머니S포토] 전문대교협 '2023 수시 전문대 입학정보 박람회' 개최
  • [머니S포토] 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 공식 출범
  • [머니S포토] 컴백 이주호, 9년만에 돌아온 MB정부 교과부 장관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