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준 母, "우리아들 땅은 꽤 있어" 깨알 자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박세준'

박세준 어머니 김인자 씨가 아들 자랑에 나섰다.


2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불타는 청춘'은 고향에 가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세준의 어머니 김인자 씨가 아들 박세준과 함께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 이날 박세준의 어머니는 아들의 전 여자친구들에 대해 언급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세준 어머니는 "박세준이 집에 여자친구를 데려온 적이 있냐"는 물음에 "있다. 세준이가 데려왔던 여자들이 다 착했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이 "그런데 왜 인연이 되지 않았냐"고 물었고, 박세준 어머니는 "그래도 얘가 땅은 꽤 있다"며 아들을 자랑했다.


그러나 이내 "그래도 우리 아들이 부족하니까 여자가 다 갔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 출연진 김국진, 박세준, 양금석, 강수지, 정수라는 김국진의 추억이 담긴 강가를 찾았다.

<사진=SBS>

 

  • 0%
  • 0%
  • 코스피 : 2638.05상승 25.618:01 05/27
  • 코스닥 : 873.97상승 2.5418:01 05/27
  • 원달러 : 1256.20하락 10.818:01 05/27
  • 두바이유 : 112.36상승 3.4318:01 05/27
  • 금 : 1851.30상승 3.718:01 05/27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 찾은 '이재명'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참여한 안철수 성남 분당갑 후보자
  • [머니S포토] 송영길·오세훈, 사전투표 참여…'서울 표심은?'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