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 정체성 찾는중? "난 이 사람도 저 사람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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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비'

요리 연구가 국가비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국가비는 지난해 방송된 올리브TV '마스터 셰프 코리아3'에 참가해 탈락자를 가리는 미션에 참가해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당시 국가비는 마지막 탈락자 결정을 앞두고 심사위원 앞에 서서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라"라는 말에 눈물을 글썽이며 말문을 열었다.


국가비는 "요리를 하면서 틀이 있어야 하는데 난 이것도 저것도 조금씩 아니까 조화를 이룰 수 있게 여러 가지를 하게 됐다. 그런데 다른 사람한테는 너무 이상한 요리를 하게 된 것 같아 부끄럽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비는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내가 정체불명인 사실이 드러나는 것도 신기하다. 내가 무슨 선택을 하든 항상 그래 왔다"며 "난 아르헨티나 사람도 스페인 사람도 미국 사람도 아니다. 그렇다고 한국 사람도 아니다"라며 정체성 혼란에 대해 털어놨다.


또한 국가비는 "항상 공부하고 있지만 내 정체성을 찾고 있는 중이라 요리를 통해 나 자신을 찾고 싶다"며 울컥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국가비와 유튜브 스타 조쉬 캐럿은 1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올리브 TV '마스터 셰프 코리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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