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강남, '남놀리기' 좋아하는 악동... 심리분석에 웃음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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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강남'

표창원이 남놀리기를 좋아하는 악동이라며 강남의 심리를 분석해 웃음을 유발했다.


지난 9월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새로운 전학생으로 합류한 표창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김정훈은 표창원에게 “학교 다닌지 5~6번째가 됐는데 강남에게 한 번 이상 꼭 속는다”며 “강남이 영특한 게 아니라 내가 멍청한 거 같다. 거짓말을 눈치를 못챈다”고 말하며 강남을 속여보고 싶다고 의뢰했다.


표창원은 강남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보고는 “악동 심리다. 남 놀리는 걸 지나칠 정도로 좋아한다 .이건 유아기적 심리다. 덜 자란 어린 아이가 강남의 안에 있다”며 그의 심리를 설명했다. 이어 “강남은 덫을 만들고, 상대가 걸려들 때까지의 시간을 즐기는거다”라고 덧붙였다.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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