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내일(1일)부터 입국 당일 공항서 휴대폰 즉시 개통"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머니투데이 DB
사진=머니투데이 DB
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은 입국 즉시 공항서 휴대폰을 개통할 수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법무부는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도 내국인과 같이 언제 어디서나 이동전화를 즉시 개통할 수 있도록 ‘실시간 외국인 실명인증서비스’를 다음달 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관련법에 따르면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휴대폰을 개통하려면 실명인증을 위해 본인의 신원과 우리나라에 입국한 사실이 입증돼야 했다.  이전까지는 출입국관리시스템상 입국기록이 입국한 다음날 오전 생성되도록 되어 있어 입국 당일 공항에서 휴대폰을 개통할 수 없었다.

이에 미래부와 법무부는 입국심사 때 신원자료를 시스템에 저장하고 이를 기초로 즉시 실명인증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제도 개선을 통해 내일부터 외국인 입국 시 공항에서 여권하나로 즉시 휴대폰을 개통, 사용할 수 있다. 
 

정채희
정채희 poof34@mt.co.kr

IT 전 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통3사, TV홈쇼핑,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자 여러분들의 따끔한 말씀, 혹은 제보 기다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8.05상승 25.618:01 05/27
  • 코스닥 : 873.97상승 2.5418:01 05/27
  • 원달러 : 1256.20하락 10.818:01 05/27
  • 두바이유 : 108.93하락 0.2618:01 05/27
  • 금 : 1847.60상승 1.318:01 05/27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 찾은 '이재명'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참여한 안철수 성남 분당갑 후보자
  • [머니S포토] 송영길·오세훈, 사전투표 참여…'서울 표심은?'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