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인터넷전문은행 신청 접수 완료…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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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문은행' /사진=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인터넷 전문은행' /사진=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인터넷전문은행'

금융위원회에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한 곳은 카카오뱅크, K-뱅크, I-뱅크 등 총 3곳인 것으로 파악됐다. 

카카오뱅크는 카카오와 KB국민은행·한국투자금융지주 등이 손을 잡은 컨소시엄이고 K-뱅크는 KT와 효성ITX·우리은행·현대증권·한화생명 등이 함께 한 곳이다. I-뱅크는 인터파크를 주축으로 SK텔레콤·NHN엔터테인먼트 등 15개사가 참여한다. 

금융위원회는 앞으로 금융감독원과 외부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예비인가 심사 시 평가기준은 △자본금(평가비중 10%) △대주주 및 주주구성(10%) △사업계획(70%) △인력·물적설비(10%) 등이다. 

3곳 중 예비인가를은 곳은 인적·물적요건 등을 갖춘 후 내년 상반기 본인가를 신청하게 된다. 이때 금융위원회의 본인가를 받으면 영업을 개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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