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10 내일(8일) 출시, 외신 호평 쏟아져… "셀카봉 쓰는 일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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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10'

LG전자가 공개한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10'이 미국의 IT 전문매체들로부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4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매셔블은 "LG V10는 세계 최초 울트라폰이라 하기에 손색이 없다"며 "울트라 와이드 셀피를 위한 2개의 500만화소 전면 카메라와 프로급 비디오촬영 기능을 갖췄다"고 호평했다.

더 버지 역시 "서로 다른 시야각을 제공하는 2개의 500만화소 전면 카메라는 당신이 셀카봉을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듀얼 전면카메라 기능을 높게 평가했다.

안드로이드 어소리티는 "LG V10 카메라에 절대 실망할 일은 없을 것"이라며 "카메라 마니아들은 V10의 한 차원 높은 카메라 기능을 좋아할 것"이라며 "올해 출시된 제품 가운데 가장 독특한 스마트폰으로 매력적이고, 혁신적이고, 매우 강력하다"고 강조했다.

기즈모도는 "LG V10은 매달 쏟아져 나오는 스마트폰과는 완전히 다른 인상적인 제품"이라며 "120도와 80도 렌즈의 조합으로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넓은 화각의 셀피를 찍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외신들은 LG V10의 강한 내구성에도 높은 점수를 줬다. 폰 아레나는 "LG V10은 충격을 흡수하는 스테인리스 스틸 316L을 적용했고, 이 회복력 강한 소재는 견고한 느낌을 전달한다"고 평했다.

안드로이드 어소리티는 자체 낙하 테스트를 소개하며 내구성을 높게 평가했다. 안드로이드 어소리티는 "대략 15번의 낙하테스트를 해봤지만, 마지막에 하늘로 V10을 던지기 전까진 겉면에 약간의 긁힌 자국만이 있었을 뿐이다"고 전했다.

한편 LG전자는 LG V10을 이달 8일 국내에, 내달부터 미국 등에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LG v10' /사진=LG전자 제공
'LG v10' /사진=LG전자 제공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 twitter facebook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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