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 김동현, 리복과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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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 김동현, 리복과 파트너십 체결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은 오는 11월 28일 벤슨 헨더슨과 티아고 벨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한국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UFC 파이트나이트서울 경기를 앞둔 이종격투기 김동현 선수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리복은 한국 UFC의 가장 대표적인 선수인 김동현 선수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육체적ㆍ정신적ㆍ사회적 한계를 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터프 피트니스’의 의미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복 코리아와 김동현 선수는 2010년부터 후원계약을 맺으며 인연을 시작해 지속적인 지원과 자사 제품 이벤트 참여 등 관계를 유지해왔다.

리복은 이번 파트너십을 기념해 김동현 선수와 시민들이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오는 10월 11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하는 도심 속 피트니스 페스티벌 ‘리복 핏 페스트(FitFest) 2015’에서 김동현 선수를 비롯한 실제 파이터들의 운동 노하우를 피트니스에 접목해 시민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종합격투기(MMA) 트레이닝 클래스를 준비한 것.

MMA트레이닝은 김동현 선수가 속한 팀매드의 양성훈 감독이 직접 프로그래밍했다. 총 12개의 클래스는 각 30분씩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크게 웜업(Warm up) 단계와 MMA 기본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베이직 클래스(MMA Basic), 더 나아가 MMA의 핵심 기술을 피트니스에 접목한 MMA 드릴(MMA drill)과 쿨 다운(Cool Down)으로 구분된다.

김동현 선수는 스페셜 클래스로 3번째 클래스를 맡아 팬들에게 자신의 운동 노하우를 직접 시민들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이종격투기 선수처럼 실제 선수들이 받는 트레이닝을 김동현 선수에게 받아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리복의 채드 위트먼 이사는 “김동현 선수는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UFC 선수이자 아시아 최고의 선수로 리복과 오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을 통해 더욱 훌륭한 경기를 치르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11월 28일 잠실 체조 경기장에서 개최되는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경기에서 김동현은 조지 마스비달과, 추성훈은 알베르토 미나와 격돌할 예정으로 최두호, 남의철, 양동이 등 UFC 선수들이 함께 출전해 국내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

<이미지제공=리복>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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