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유자녀 교육∙생활 지원하는 종신보험 출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동양생명
/사진=동양생명
동양생명은 자녀 양육시기에는 사망보장과 유자녀의 교육비를 보장하고, 은퇴 이후에는 노후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는 생애 설계형 종신보험인 ‘(무)수호천사녀사랑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자녀의 나이가 23세가 되기 전 부모가 사망할 경우 남겨진 자녀가 대학교까지 무사히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생활지원비를 일시금으로 지급하고 매달 유가족교육지원비를 지원하는 등 유자녀의 양육을 보장하는데 초점을 뒀다.

23세 이후에는 부모가 살아있을 경우 사망보험금 일부를 연금으로 미리 받을 수 있는 연금설계옵션을 활용, 은퇴 이후의 노후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다.

부모 사망으로 일시 지급받는 생활지원비는 가입금액의 50%이며, 이후 매달 일정금액의 유가족교육지원비를 보장받게 된다.

사망보험금 1억원에 가입하면 부모 사망 시 자녀의 나이가 영유아(0~6세)일 때는 가입금액의 0.5%인 50만원을, 초등학생(7~12세)은 100만원(1.0%), 중·고등학생(13~18세)은 150만원(1.5%), 대학생(19~22세)은 200만원(2%)를 매달 지원받게 된다.

또 신규 개발한 (무)교육지원비보장특약을 활용해 자녀의 유자녀교육지원비를 추가로 보장받거나 둘째·셋째 자녀의 유자녀교육지원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무)고도장해생활비보장특약은 부모가 고도장해를 입었을 때 겪을 수 있는 가계 생활비 부담 충격을 완화한다.

사망뿐 아니라 질병·재해로 인한 입원 또는 수술비에 대해서도 종신 보장한다. 자녀보장특약 부가를 통해 자녀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질병에 대한 진단 및 수술·입원에 대해서도 함께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 납입을 일정기간 중단할 수 있는 유니버셜 기능을 도입해 보험료 납입에 대한 유연성을 높였다.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말기신부전증 등 진단시 주계약 및 특약보험료 납입을 면제받을 수 있도록 납입면제 기능도 강화했다.

기존 어린이보험 계약자가 이 상품에 가입하면 보험료(주계약)의 2%를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5000만원 이상의 고액계약자는 가입금액에 따라 1~5%까지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연령은 피보험자(부모)가 20~60세, 자녀는 0~18세까지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자녀양육시기 동안 부모가 사망했을 경우 사망보험금과 함께 유자녀의 생활자금과 유자녀교육지원비를 보장하고, 노후에는 “사망보험금 미리받는 연금설계옵션”을 통해 노후를 보장할 수 있는 종합적 라이프 설계에 목적을 두고 상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박효선
박효선 rahs135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52.13상승 2.8118:01 06/14
  • 코스닥 : 997.41상승 6.2818:01 06/14
  • 원달러 : 1116.70상승 5.918:01 06/14
  • 두바이유 : 72.69상승 0.1718:01 06/14
  • 금 : 71.18상승 0.4718:01 06/14
  • [머니S포토] E스포츠 경기장 방문 이낙연, 팀 유니폼 앞에서...
  • [머니S포토] 30대 당대표 '이준석' 박수속에 국힘 의총 참석
  • [머니S포토] 코로나19 백신 언급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이준석 체재 국민의힘 첫 최고위
  • [머니S포토] E스포츠 경기장 방문 이낙연, 팀 유니폼 앞에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