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교통상황,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77km'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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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상황' '한글날 교통상황'


한글날인 오늘(9일) 일부 고속도로에서 정체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영동고속도로는 강릉방향으로 정체 구간이 77km에 달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4분을 기준으로 경부·중부·남부·영동·서해안고속도로 둥의 주요 고속도로에서 차량 정체 현상이 일어났다.


현재 영동고속도로는 강릉방향에서 77.0km, 인천방향에서 6.0km가 정체다.


경부고속도로의 경우 서울방향에선 총 21.1km 구간이, 부산방향에선 총 57.8km가 정체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목포방향에서 24.7km가 정체되고 있다.


남해고속도로는 순천방향에서 19.2km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목포방향에서 24.7km가 정체중이며, 중부고속도로는 통영방향으로 23.6km가 정체다. 


한편 한국도로공사의 로드플러스가 제공하는 CCTV 화면을 통해 전국 고속도로의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이는 스마트 폰으로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고속도로 교통상황'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고속도로 교통상황'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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