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 허영지 패션, 헤어밴드로 완성한 ‘풋풋+러블리’ 매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연금술사’ 허영지 패션, 헤어밴드로 완성한 ‘풋풋+러블리’ 매력

‘허영지’

연금술사’ 허영지가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사랑스러운 스무살 오영지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연금술사’ 1회에서 허영지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빨강 입술 모양 패치가 눈에 띄는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줘 대학생 오영지만의 풋풋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날 허영지가 착용한 헤어밴드는 헤어 액세서리 브랜드 러프리(Lufri)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데님 수술 장식과 키치한 립 모양의 스팽글 패치가 만나 귀여움을 자아내며, 밋밋한 헤어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고 싶은 날 제격인 아이템이다.


한편, ‘연금술사’는 7포세대를 자처하는 이십대 청년들이 연애금지 기술 동아리에 모여 벌어지는 스토리를 다룬 웹드라마로 매주 월~목요일 오전 11시에 방송한다.

<사진=MBC에브리원 ‘연금술사’, 러프리 제공>



 

  • 0%
  • 0%
  • 코스피 : 2305.42하락 27.2218:03 07/01
  • 코스닥 : 729.48하락 15.9618:03 07/01
  • 원달러 : 1297.30하락 1.118:03 07/01
  • 두바이유 : 113.40하락 0.8218:03 07/01
  • 금 : 1801.50하락 5.818:03 07/01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혜리·산다라박, 상반된 매력 '뿜뿜'
  • [머니S포토] 소비자단체 발언 경청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 [머니S포토] 김성은, 여름 제철 과일 '워싱턴 체리'를 소개합니다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