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문근영, 할머니 옷장 빌려 나왔나...‘그레니룩’ 완벽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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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복고패션의 유행에 따라 할머니 옷장을 그대로 가져온 듯한 ‘그래니룩(Granny Look)’이 주목 받고 있다. 할머니가 직접 떠준 듯한 손뜨개질 느낌의 카디건이나 스웨터, 에스닉 패턴의 원피스, 니트원피스가 그래니룩을 완성시킬 키포인트 아이템들이다. 


특히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스릴러물에 도전한 문근영의 스타일을 참고한다면 그래니룩에 보다 쉽게 도전할 수 있다.


‘그래니룩’이라는 이름을 그대로만 따라간다면 자칫 촌스러운 스타일이 될 수 있으므로 스타일링에 주의가 필요하다. 드라마 속 문근영은 다양한 스타일과 색상의 카디건과 셔츠, 원피스를 적절히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카디건의 컬러는 옐로우에서 모노톤까지, 스타일은 크롭에서 롱카디건까지 다이나믹하게 소화했으며, 에스닉 패턴 원피스나 셔츠로 그래니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여기에 모던한 크로스백과 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느낌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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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건 - ‘아메리칸 이글’, ‘트리플썸 바이 제임스진스’ 원피스 - ‘쟈딕앤볼테르’, ‘커밍스텝’, ‘뎁’ 슈즈, 가방 - ‘알도’, ‘팔라디움’, ‘쿠론’, ‘라베노바’>

그래니룩 카디건으로 톰보이의 옐로우 카디건을 추천한다. 손뜨개질 느낌의 발랄한 색감과 크롭스타일로 스타일에 생기를 줄 수 있다. 아메리칸 이글은 베이직한 모노톤부터 지그재그 패턴까지 다양한 롱카디건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트리플썸 바이 제임스진스의 레드 포인트 롱카디건도 눈에 띈다.


이너로는 쟈딕앤볼테르의 블랙 브이넥 니트원피스, 커밍스텝의 타탄체크원피스와 뎁의 에스닉패턴 원피스로 보헤미안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다.


쿠론의 와인컬러 미니백이나 라베노바의 베이직 블랙백, 슈즈는 알도의 첼시부츠, 팔라디움의 독특한 롱부츠로 모던한 느낌을 더하면 할머니 옷장에서 나온듯한 아이템들과 어우러져 세련된 데일리룩으로 연출 가능하다.

<사진=각 브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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