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캣맘사건, 이 고양이들은 알고 있을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용인 캣맘사건'

용인 수지구의 한 아파트에서 고양이 집을 지어주다 아파트 상층부에서 날아온 벽돌에 맞아 사망한 '용인 캣맘 사건'의 범인 검거가 난항을 겪고 있다.

경찰은 100여 가구에 이르는 104동 주민들 중 용의선상에 오른 5~6라인, 3~4라인 주민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였지만 용인 캣맘사건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발견하지 못 했다.

용인 캣맘사건의 주요 단서이자 문제인 벽돌은 아파트 상층부에 있었던 누군가가 고의로 던졌을 가능성이 큰 만큼 벽돌 표면에 남아있을 DNA를 검사했지만 용의자로 추정할 수 있는 DNA는 검출되지 않았다.

한편 용인 캣맘 사건은 지난 8일 길 고양이의 집을 지어주던 박모(55·여)씨가 누군가가 고의로 던진 벽돌에 맞아 숨진 사건이다. 함께 있던 박모(27)도 박씨가 맞은 벽돌에 다시 맞아 부상을 당했다.

'용인 캣맘사건'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신봉동의 한 아파트에서 ‘용인 캣맘 사건’ 피해자들이 돌보던 고양이들이 사건현장을 뒤로 하고 식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이재명 기자
'용인 캣맘사건'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신봉동의 한 아파트에서 ‘용인 캣맘 사건’ 피해자들이 돌보던 고양이들이 사건현장을 뒤로 하고 식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이재명 기자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8:03 03/05
  • 금 : 66.37상승 3.26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