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누가봐도 내 아들'…눈코입 갖다 붙였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장윤정 아들'

가수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 부부의 아들이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14일 방송될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는 전국 투어 콘서트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가수 장윤정을 만난다.

최근 신곡 '반창고'를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 중인 장윤정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외모와 입담을 자랑했다.

장윤정은 "도경완 아나운서는 장윤정 씨가 콘서트 할 때 가장 멋있다던데, 장윤정 씨는 남편이 가장 멋있을 때가 언제인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라디오 뉴스를 할 때 들리는 남편의 힘 있고 달콤한 목소리가 참 좋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또 남편을 꼭 닮은 아들 도연우 군의 최근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변함없는 애정과 폭풍성장한 도연우 군의 모습은 14일 오후 6시 30분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8:03 03/05
  • 금 : 66.37상승 3.26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