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유리, 카톡 프사로 느껴지는 '이별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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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유리'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야구선수 오승환(한신)이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유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이별징후가 느껴지는 입장을 전했다.

10월 15일 한 매체는 오승환 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리와 오승환이 결별했다. 사귀는 동안에는 카카오톡(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상태메시지 등을 통해 두 사람의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금은 사라진 상태다”고 보도했다.

측근의 말에 따르면 유리와 오승환은 장거리 연애로 인해 만남의 횟수가 줄어들었고 결국 관계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사이를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유리의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 곧 공식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20일 유리 소속사 측은 오승환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바 있다.

<사진=올리브TV '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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