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 화재로 임야 3000㎡ 이상 소실… 안개 짙어 진화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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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화재’./사진=뉴스1DB
‘청계산 화재’./사진=뉴스1DB

‘청계산 화재’

지난17일 오후 8시45분께 경기 과천시 청계산 매봉과 옥녀봉 사이 9부 능선에서 불이 났다.

방당국이 300여명의 소방인력과 장비 27대를 동원해 밤샘 진화에 나섰으나 18일 현재까지 불은 꺼지지 않고 있다. 이번 화재로 임야 3000㎡ 이상이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꺼지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박효선
박효선 rahs135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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