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 잡고, 우리 아이 건강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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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를 맞아 기온이 낮아지면서 아이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기온이 낮아지면 체온에도 영향을 받게 되는데 이때 적절한 체온을 유지하지 못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 배탈 등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체온이 1℃ 떨어질 때마다 면역력은 30% 정도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 만큼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는 적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정한 온도 유지로 소화를 원활하게
온도 잡고, 우리 아이 건강 지켜라
아기들은 성인에 비해 소화능력이 떨어지므로 쌀쌀해진 날씨에 차가운 우유를 먹게 되면 소화가 더디고 배탈이 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우유를 먹일 때에는 모유와 유사한 온도의 섭씨 35~38℃를 유지하여 원활한 소화를 도와주는 것이 좋다.

네덜란드 수유 전문 브랜드 유미의 ‘유미젖병’은 평균 수유시간인 10~15분간 체내 소화효소 활동에 적합한 온도 유지를 돕는 37℃ ‘웜커버’ 기능을 적용했다. 또한 원활한 공기 순환을 돕는 세계 특허 ‘4-Point 공기순환 에어벤트’를 통해 젖병 진공 및 젖꼭지 흡착을 방지, 아기의 배앓이를 예방한다.

아이 건강 상태 확인 위한 체온 측정은 필수

환절기 등 기온 변화가 큰 계절에는 아이의 체온을 수시로 체크해 사전에 건강을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스마트 체온계 개발사인 킨사의 ‘스마트 귀 체온계’는 아이의 체온을 측정하면 곧바로 스마트폰 앱에 데이터가 연동되어 기록되는 제품이다. 기존 기록 데이터와 측정 결과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상황에 따른 조언을 제공해 아이의 체온 변화에 따른 건강 상태 확인에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체온을 측정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초 남짓으로 간편하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쌀쌀한 날씨, 외출 시에도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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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 아이와 외출 시 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는 것이 좋다. 얇은 옷을 여러 겹 입히는 것은 물론, 유모차에 보온 아이템을 설치하면 아이의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된다. 

컴팩트형 디럭스 유모차 ‘미니버기’의 전용 풋머프는 벨벳 소재를 사용하여 보온성과 편안함을 극대화한 유모차용 방한 제품이다. 생활방수 및 방풍 효과가 있는 외피로 유모차를 태우고 따뜻한 외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특징. 또한 날씨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도록 풋머프 상단 끝이 지퍼와 단추로 접고 펼 수 있게 제작되어 실용적이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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