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야간관람, 내년부터 더 많이 더 넓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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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야간관람' 

고궁야간관람이 앞으로는 기회가 많아질 전망이다.

고궁야간관람은 관람권 판매가 시작되면 수분 내로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문화재청 등에 따르면 예약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암표가 거래된다는 비판을 받아온 경복궁과 창경궁 야간 특별관람을 문화 향유권 확대 차원에서 기존 48일에서 120일로 늘릴 방침이다.

또 야간 특별관람 시 경회루와 근정전까지만 개방해오던 것을 내년부터 근정전 뒤편의 강녕전, 교태전, 사정전 영역까지 관람 공간을 확장할 예정이다.

연간 방문객이 550만명에 이르는 경복궁은 국악을 알리는 장소로도 이용될 전망이다. 주간에는 국악 공연을 상설화해 외국인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국악을 접하도록 하겠다는 것.

주간에는 국악, 야간에는 퓨전 국악이나 클래식으로 구분해 운영하며 중요 무형문화재 보유자나 국악 전공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설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고궁야간관람' /사진=문화재청
'고궁야간관람' /사진=문화재청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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