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치소 사형수 자살, 법무부 "수형관리 문제 없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울구치소’

서울구치소에서 자살을 시도한 사형수가 25일 숨졌다.

빚을 독촉하는 친척 등 4명을 살해한 혐의로 1999년 사형 선고를 받은 50대 A씨는 지난 23일 자살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틀 만에 숨졌다.

A씨가 자살 시도를 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법무부는 A씨의 수형 관리에 문제는 없었다고 밝혔다.

'서울구치소' /사진=머니투데이DB
'서울구치소' /사진=머니투데이DB



 

서대웅
서대웅 mdw1009@mt.co.kr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09.38상승 53.8923:59 10/04
  • 코스닥 : 696.79상승 24.1423:59 10/04
  • 원달러 : 1426.50하락 3.723:59 10/04
  • 두바이유 : 88.82상승 0.5423:59 10/04
  • 금 : 1730.50상승 28.523:59 10/04
  • [머니S포토] 금감원장, '대출 만기연장·이자 상환유예' 지원 격려
  • [머니S포토] 놀이터에 접목된 공공디자인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 [머니S포토] 전문대교협 '2023 수시 전문대 입학정보 박람회' 개최
  • [머니S포토] 금감원장, '대출 만기연장·이자 상환유예' 지원 격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