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사랑·나눔·공감 발전소'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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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는 올 한해 동안 ‘지적장애인 골프단 후원’, ‘기후난민 어린이를 위한 희망티캠페인’, ‘콘서트 수익 기부’, ‘롯데포인트 기부제도’ 등 전문적이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는 중이다.

롯데카드, '사랑·나눔·공감 발전소' 가동


◆‘러브팩토리’ 진정성 있는 나눔

‘사랑·나눔·공감 발전소’라는 슬로건으로 구현된 러브팩토리(Love Factory)는 롯데카드의 사회공헌활동(CSR)브랜드다. 여기에는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나눔을 통한 사랑의 실천으로 우리 사회에 따뜻한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넣고자 하는 사회공헌 철학을 담았다.

롯데카드 러브팩토리 프로그램은 ▲스포츠·문화후원 ▲기부 활성화 등의 테마로 진행된다. 대표적인 스포츠 후원활동은 지난 2011년부터 롯데카드가 진행하는 지적장애인 골프단 후원활동이다.

지난 2012년 서울시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지적장애인 골프단을 위해 연습시설을 완공, 기증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10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지난달에는 ‘제6회 롯데카드 여자 아마추어골프대회’에서 조성된 수익금에 롯데카드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동일한 금액을 더해 후원금 1888만원을 마련, 전달했다.

아울러 기부 활성화를 위해 ‘희망T캠페인’을 실시 중이다. ‘희망T캠페인’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기부캠페인으로 지난 7월16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접 티셔츠에 희망메시지를 그려 넣는 행사를 가졌다. 완성된 희망티셔츠는 영양결핍치료식과 함께 자연재해 피해를 입고 삶의 터전을 잃은 전세계 기후난민 어린이들에게 전달됐다.

지난달 6일에는 ‘기돈 크레머 & 앙상블 디토’의 콘서트 입장권 판매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회원이 공연예매를 통해 입장료를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기부된 금액은 전쟁과 기아, 질병 등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를 위해 쓰인다.

롯데카드는 카드사용금액에 따라 기부금이 적립되는 연계상품도 선보인다. ‘아이 러브 부산’ 카드는 사용금액의 0.1%를 지역사회 발전기금으로 적립하는 기부특화카드다. 이를 통해 적립된 금액 5억500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부산지역 소아암 전문지원센터 건립비용으로 기증한 바 있다.

‘포인트 매칭기부’는 고객이 기부한 포인트만큼 롯데카드도 추가로 기부하는 사회공헌캠페인이다. 매년 이벤트기간 동안 매칭기부에 참여하면 롯데카드의 매칭기부금까지 고객 명의로 기부돼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혜택도 받을 수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0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한영훈
한영훈 han005@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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