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분리형 디자인 팬티 ‘더블즈로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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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분리형 디자인 팬티 ‘더블즈로즈’ 출시
과거 불임의 원인을 여성 탓으로 돌리는 풍조가 있었지만 실제로 남성이 원인인 경우가 30~40% 정도로 알려져 있다. 이에 2세를 만들기 위한 남성의 노력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는 추세다

이와 관련해 BYC는 분리형 디자인 팬티 ‘더블즈로즈’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항상 착용하는 남성의 속옷 선택에 따라서도 임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미국 스탠포드대학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속옷을 시원하게 입을수록 남성 고환의 온도에 영향을 줘 정자 DNA손상에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BYC의 기능성 언더웨어 더블즈로즈는 내부 망사 주머니가 음경과 음낭을 자연스럽게 분리시켜주는 구조로 제작돼 온도로 인한 정자의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즈로즈 스타일의 피트한 디자인이지만 통기성과 수분 조절력이 우수한 천연섬유 텐셀 소재를 사용해 위생적이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주면서 옷맵시까지 살릴 수 있다.

BYC관계자는 “불임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평소의 생활 방식을 조금씩 다르게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며 “남성의 경우 음낭 온도를 유지해 정자 손상을 방지하는 기능성 팬티를 착용한다면 임신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BYC>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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