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지 "절친 오정세, 너무 친해 어려울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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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절친 오정세, 너무 친해 어려울때도 있었다"
감초 캐릭터로 기억되는 배우 조은지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BNT와 함께 한 이번 화보는 르샵, 레미떼, 딘트, 츄 등으로 구성된 총 네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누드톤의 팬츠와 소라색의 터틀넥으로 차분하면서도 정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두 번째 콘셉트는 체크 패턴의 시스루가 가미된 와이드 팬츠와 코트로 패셔너블하면서도 모던한 무드를 보여줬다.

세 번째 콘셉트는 니트 웨어와 셔츠를 레이어드해 나른한 포즈와 무드를 선보였다. 마지막 콘셉트는 블랙 원피스와 호피 포인트가 가미된 플로피 햇을 매치해 고혹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올 블랙 코디를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조은지는 영화 ‘선샤인 러브’ 상대역이자 절친인 오정세에 대해 “오랫동안 알아와서 친분이 두터운 사이다”며 “친해서 호흡이 잘 맞은 부분도 있었지만 때로는 너무 친해서 어려웠던 부분도 있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와 JTBC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에 동시 출연을 한 것에 대해 묻자 그는 “제작사 측에서 스케줄의 편의를 많이 봐주셨다”며 “두 캐릭터가 달라 힘들 것 같았지만 막상 현장에 가니 극의 분위기에 맞게 스타일이 변했다”며 두 개의 드라마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조은지 "절친 오정세, 너무 친해 어려울때도 있었다"
한편 연기 15년차에 기억에 남는 상대 배우가 있냐는 질문에 그는 “기억에 남기 보다는 가장 최근에 촬영을 함께 했던 배우 오정세가 생각 난다”며 “연기를 함께 한 분들은 모두 기억에 남기 때문에 딱 한 사람을 꼽기가 정말 어렵다”며 대답을 대신했다.

<이미지제공=레인보우 미디어>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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