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패션, 황정음 쿵쾅한 ‘프로포즈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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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과 황정음의 로맨틱 데이트와 프로포즈 장면이 전파를 탄 가운데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3회에선 지성준(박서준 분)이 김혜진(황정음 분)이 싸준 도시락을 가지고 소풍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성준은 호숫가에서 추워하는 김혜진의 뒤로 다가가 그녀를 끌어 안았다. 로맨틱한 백허그에 김혜진은 설레어 하는 모습을 보였고, 두 사람의 데이트는 시청자들 또한 설레이게 만들었다.

이어 지성준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서 “20주년 특집호 성공시키고 모스트 다시 살려내면 그때 너한테 프러포즈 할 거야”라고 말해 김혜진의 마음을 쿵쾅거리게 했다. 두 사람의 달콤한 키스로 마친 13회는 드라마 방송 이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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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의 로맨틱한 데이트 장면을 더욱 로맨틱하게 만든 박서준의 패션 또한 이슈가 되고 있다. 화이트 컬러의 터틀넥에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코트, 디스트로이드가 멋스러운 팬츠로 역시 모스트 부편집장스러운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박서준이 착용한 데님 청바지는 진 캐주얼 브랜드 ‘드옴크(DE;OMK)’ 제품으로 워싱과 디스트로이드 디자인과 디테일이 특징인 제품으로 매니쉬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해준다. 가격은 12만 9000원이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내는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최시원을 비롯한 출연 배우들의 열연과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를 더하는 스토리, 세련되고 감각적인 연출을 앞세워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드옴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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