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황우여 교육부장관 '국정화' 확정고시 "국사편찬위원회 책임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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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사진] 황우여 교육부장관 '국정화' 확정고시 "국사편찬위원회 책임기관 지정"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전환 고시와 관련한 확정안을 발표했다.

이날 황 부총리는 역사 교과서 국정 전환 확정을 발표하면서 "더이상 역사교과서로 인한 사회적 혼란을 막고 역사 교육을 정상화해 국민통합을 이루기 위해 국가의 책임으로 올바른 역사교과서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친일, 독재 미화와 같은 역사 왜곡 교과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다"며 "새롭게 개발될 역사교과서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이 올바른 국가관과 균형잡힌 역사 인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부는 역사교육과정 개정과 역사 교과서 편찬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국사편찬위원회를 책임기관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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