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 용인 기흥사업장서 황산누출, 직원 1명 부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삼성반도체'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반도체'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반도체' '삼성 황산 누출'

경기도 용인의 삼성반도체 사업장에서 황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후 3시40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삼성반도체사업장에서 화학약품 공급장치 내에서 사진을 촬영하던 직원 A씨가 넘어지면서 배관과 밸브를 건드려 화산이 일부 노출됐다.

이 사고로 A씨가 손목과 얼굴 등에 1~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A씨는 배관작업 전 현장사진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찍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반도체 측은 A씨에 대한 응급조치와 함께 방제작업을 완료한 상태다.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17.22상승 11.3523:59 05/25
  • 코스닥 : 872.69상승 7.6223:59 05/25
  • 원달러 : 1264.60하락 1.623:59 05/25
  • 두바이유 : 109.19상승 1.2523:59 05/25
  • 금 : 1846.30하락 19.123:59 05/25
  • [머니S포토]'오차범위 내 접전' 속 열린 이재명·윤형선 방송토론회
  • [머니S포토] 국정원장 인사청문회, 의견 나누는 '김규현'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첫 차별금지 공청회…국민의힘 전원 불참
  • [머니S포토] 제74회 국회 개원 기념식, 국민의례하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오차범위 내 접전' 속 열린 이재명·윤형선 방송토론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